-었던
-었던: …었던 — 그때의(과거가 남은)
-었-이 붙은 과거 관형. 명사를 수식하며 과거·여운이 남음.
만드는 법
| 때 | 형태 | 예 |
|---|---|---|
| 용언 + -었- + -던 | -었던 | 살았던 / 만났던 / 좋아했던 |
| 이다 | -이었던 / -였던 | 학생이었던 / 의사였던 |
-었던은 남아 있는 과거를 명사 앞에 올리는 관형입니다. 그때의… / …했던….
-던에 과거 -었-이 겹칩니다. 과거가 차갑게 끝난 도장만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 그 이전 상태가 남습니다.
왜 헷갈리는가
학습자는 -은 과거 관형(먹은)을 알고 -던 / -었던을 만납니다. “둘 다 과거 아니야?” — 맞습니다. 다만 -던은 끝나지 않음·중단·진행으로 떠올리는 과거인 경우가 많고, -었던은 그 색 위에 과거를 분명히 올립니다.
단순한 -은으로 충분한 자리에 -었던만 쓰면 글이 무거워집니다.
어떤 뜻인가요?
지금도 이야기에 남는 과거로 명사를 수식합니다.
예전에 살았던 집
좋아했던 노래
만났던 사람
다녔던 학교
형태
동사 과거 + -던 → 교실의 -었던 / -았던. 형용사는 가르친 -던 형태를 따릅니다.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모든 과거 관형을 -었던으로 바꾸지 마세요. 끝난 과거는 -은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어제 먹은 빵).
문장 끝 과거와 섞지 마세요. 이 문법은 관형이라 명사가 필요합니다.
-었- 없는 -던만으로 회상하는 경우도 무시하지 마세요.
비슷한 표현 — 표만 말고 이유
| 형태 | 왜 여기가 아닌가 |
|---|---|
| -은 | 끝난 과거 관형. 자주 그것만으로 충분 |
| -던 | 남아 있는·미완의 과거 관형. 과거가 덜 겹침 |
| -었더니 | 했더니 연결. 명사 수식이 아님 |
관형이라 명사가 반드시 옵니다. 문장 끝 과거와 섞지 마세요. 이야기 속에 그 과거가 남는 느낌이 있을 때 -었던이 살아 있습니다.
구분 팁: 명사 앞에, 이야기 속에 남는 과거를 올리는가? → -었던. 끝난 과거만이면 먼저 -은을 보세요.
헷갈리기 쉬운 것
같은 과에서 함께 배우는 문법
jabi 학습 과정에서 이 문법은 표현 과에 나옵니다 — 고급 한국어 1, 4과, 주제 표현. 같이 배우는 문법:
이 글에 나온 단어
확인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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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살았던 집은?


2. -던과 차이는?


3. -(으)ㄴ과요?


자주 묻는 질문
사전은요?
-었- + -던 구성. -던 「002」「009」의 관형에 과거가 더해집니다.
맨 -던과요?
-던은 -었- 없이 쓰이기도 합니다. -었던은 과거를 분명히 합니다.
여운이요?
커리큘럼 gloss: 과거가 명사에 남는 느낌(살았던 집).
글에요?
이야기 속 명사구에 흔합니다.
실제로 쓰인 곳
이 문법이 실제로 나온 글입니다. 한국어 글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