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배우기

-다④

-다④: …다 — 글·기사의 서술

해라할 자리의 서술 종결. 신문 제목·보고·일기 등 글의 간략 서술.

먼저 알아야 할 것: -아요 / -어요 , -았-/-었-

만드는 법

때 형태 예
형용사·이다·시제 -다 좋다 / 학생이다 / 갔다
기사·일기 과거 -다 정부가 발표했다 / 비가 왔다

-다④(글·기사)는 글·기사의 서술 -다입니다.

한국어의 모든 -다가 아닙니다. 사전·교육과정이 항을 나누고, 여기는 문어·기사체 평서 일입니다. 친한 반말 수다의 -다와 교실에서 먼저 섞지 마세요.

왜 헷갈리는가

초급은 -아요/어요를 배우고 -다를 사전 기본형으로만 압니다. 그러다 신문을 열면 -다 문장에 빠집니다. 반대로 기사 -다를 처음 만난 가게에서 쓰면 딱딱하거나 교과서처럼 들립니다.

-는다 등도 비슷해 보입니다. 여기서의 훅은 글의 보고 목소리입니다.

어떤 뜻인가요?

절을 평서 사실로 닫습니다. 기사·요약·정돈된 메모에 흔합니다.

오늘 회의가 열렸다.
새 정책이 발표됐다.
그는 학생이다.
날씨가 맑다.

가까운 사이 말에서도 평서 -다가 들리지만, 학습자는 먼저 글의 보고를 안전한 집으로 두세요.

형태

서술어 + 평서 -다(동사·형용사·이다의 해라/평서 형태).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선생님·점원·첫 만남에 기본으로 쓰지 마세요. 해요체나 합니다체입니다.

사전 인용 -다(“동사 가다”)와 문장 끝 기사 -다를 섞지 마세요. 글자만 같고 교실 일이 다릅니다.

한 격식 단락에서 이유 없이 -요와 마구 섞지 마세요.

비슷한 표현 — 표만 말고 이유

형태왜 여기가 아닌가
-아요/어요공손한 말의 기본
-습니다격식 공손. 연설·조심스러운 응대
-는다글에서 동작 평서. 같은 동네, 따로 가르침

글의 평서는 공손한 말의 기본이 아닙니다. 기사·요약을 읽을 때 익히고, 말할 때는 상대와 장면에 맞는 종결을 고르세요. 사전 기본형 -다와 문장 끝 보고 -다도 나누어 생각하세요.

구분 팁: 보고체 사실을 글로 닫는가? → 평서 -다. 공손히 말하면 해요/합니다에 남으세요.

헷갈리기 쉬운 것

같은 과에서 함께 배우는 문법

jabi 학습 과정에서 이 문법은 종결어미 과에 나옵니다 — 고급 한국어 1, 3과, 주제 종결어미. 같이 배우는 문법:

이 글에 나온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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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daplain written statement
해라체haeracheplain speech level
기사gisaarticle
제목jemokheadline
일기ilgi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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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페이지 -다의 초점은?

2. 손님에게 기본이요?

3. 기본형 -다와 다른 점은?

자주 묻는 질문

사전은요?

「012」 사실·상태 서술(해라). 「013」 일기·신문 제목 등의 간략 과거. 커리큘럼: 서술(신문).

말의 해라 -다요?

같은 해라 가족이지만, 여기서는 글·기사 느낌을 강조합니다.

-다가 줄임 -다요?

다른 항입니다. 여기는 서술 종결입니다.

연습은요?

뉴스·날씨·회의를 기사체로 세 문장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