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배우기

-네 / -네요

-네: 깨달음 — ‘하네’

말하는 순간 알아차리거나 가볍게 놀라는 느낌을 나타냅니다.

만드는 법

때 형태 예
기본 -네 오다 → 오네
공손 -네요 오네요 / 많네요
과거 -었네 왔네

-네/-네요는 보며 깨닫는 말입니다.

많네요. 왔네. 혼잣말처럼 나오기도 합니다.

주의할 점

모든 감탄에 -네만 붙입니다. -군요·-구나와 자리를 모릅니다.

이럴 때 써요

사람이 많네요.
이 옷 예쁘네.
벌써 왔네.
날씨가 좋네요.

활용

많다 → 많네요
오다 → 오네 / 오네요
오다(과거) → 왔네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격식 문서 결론에는 -네요를 쓰지 마세요.

강한 질책으로만 -네를 쓰지 마세요. 기본은 깨달음입니다.

비슷한 표현과 비교하기

표현다른 점
-는군깨달음(다른 말투)
-어요일반 공손

구분 팁: 지금 알아차린 말인가? → -네/-네요.

헷갈리기 쉬운 것

같은 과에서 함께 배우는 문법

jabi 학습 과정에서 이 문법은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과에 나옵니다 — 초급 한국어 2, 1과, 주제 날씨. 같이 배우는 문법:

이 글에 나온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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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다mantato be many
크다keudato be big
오다odato come
맛있다masitdato be delicious
빠르다ppareudato be fast

확인해 보기

가입도 점수 저장도 없습니다. 얼마나 기억나는지만 확인해 보세요.

1. 사람이 많네요의 느낌은?

2. -군요와 가까운가요?

3. 격식 보고서 끝에 많이 쓰나요?

자주 묻는 질문

네요와 네 차이는?

-네요가 공손, -네는 반말에 가깝습니다.

군요와 차이는?

비슷한 자리입니다. -네요가 일상에 더 흔합니다.

질문에 쓰나요?

기본은 서술입니다. 물음표로 확인할 때도 있습니다.

과거는?

왔네 / 왔네요.

실제로 쓰인 곳

이 문법이 실제로 나온 글입니다. 한국어 글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