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배우기

-나2

-나②: …나? — 혼잣말·가까운 물음

혼잣말이나 가까운 상대에게 짧게 묻는 의문 종결.

먼저 알아야 할 것: -아요 / -어요

만드는 법

때 형태 예
동작·진행 -나 가나 / 하나 / 먹나
형용사 -나 좋나 / 많나 / 바쁘나

-나②는 짧은 물음입니다 — 혼잣말이나 가까운 상대.

무거운 -는가②가 아닙니다. 친밀·자기 향 색입니다.

주의할 점

짧은 의문 말끝이 서로 바꿔 쓸 수 있어 보입니다. -나②는 가깝고 짧은 자리이지, 격식 안건 테이블이 아닙니다.

이럴 때 써요

지금 가나?
이게 맞나?
내가 잘못했나?
비가 오나?

자주 자기 점검이나 가까운 핑입니다.

활용

어간 + -나.

가다 → 가나?
하다 → 하나?
좋다 → 좋나?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격식 논쟁 기본에는 -는가② / -습니까.

명령으로 쓰지 마세요.

모든 공손 질문에 붙이지 마세요.

비슷한 표현과 비교하기

표현다른 점
-는가②더 무거운 제기
-니다른 의문 가족
-네발견·감탄 — 이 짧은 물음이 아님

구분 팁: 혼잣말·가까운 짧은 물음인가? → -나②. 무거운 안건이면 -는가②.

헷갈리기 쉬운 것

같은 과에서 함께 배우는 문법

jabi 학습 과정에서 이 문법은 종결어미 과에 나옵니다 — 고급 한국어 2, 3과, 주제 종결어미. 같이 배우는 문법:

이 글에 나온 단어

스피커를 누르면 브라우저가 읽어 줍니다.

-나-na…? (self / close question)
의문uimunquestion
혼잣말honjatmalself-talk
친밀chinmilintimacy
종결jonggyeolending

확인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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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잣말로 ‘지금 가나?’ 하고 짧게 물어요. 알맞은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2. 혼자 ‘바쁜가?’ 하고 짧게 중얼거려요. 알맞은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3. 같은 ‘하다’인데, 짧은 혼잣말 물음과 해요체 제안을 가르면요?

자주 묻는 질문

일은?

짧게 묻기 — 자기에게, 또는 가까운 상대에게.

-는가②와?

-는가②는 더 무거운 제기. -나②는 더 가벼운 친밀.

-니와?

-니는 다른 의문 코트. 일을 나누세요.

말투는?

혼잣말·친구·중얼거림 — 격식 논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