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지경이다
-을 지경이다: …을 지경이다 — 극한 형편
의존명사 지경 「003」. -은/-는/-을 뒤 — 경우·형편·정도. 자주 극한·괴로운 상태.
만드는 법
| 때 | 형태 | 예 |
|---|---|---|
| 미래·가능성 관형 | -(으)ㄹ 지경이다 | 울 지경이다 / 쓰러질 지경이다 |
| 과거·완료 관형 | -(으)ㄴ 지경이다 | 지친 지경이다 / 힘든 지경이다 |
| 진행 관형 | -는 지경이다 | 견디기 힘든 지경이다 |
-을 지경이다는 극한 형편을 말합니다 — …할 지경 / …한 지경.
우리말샘 지경 「003」. 지도의 경계가 아닙니다.
주의할 점
지경은 지리적 경계(「001」)로도 만납니다. 학습자는 명사부터 보고, 관형 뒤 의존명사 자리를 놓칩니다. 교실에서는 형편 읽기가 지도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럴 때 써요
상황이 어디까지 갔는지 — 자주 아프게 — 이름을 붙입니다.
너무 슬퍼서 울 지경이에요.
피곤해서 쓰러질 지경이에요.
배고파서 쓰러질 지경이었어요.
참기 어려운 지경입니다.
초점은 상태입니다. 가벼운 강조만은 아닙니다.
활용
관형형 + 지경이다.
울다 → 울 지경이다
쓰러지다 → 쓰러질 지경이다
힘들다 → 힘든 지경이다
교재 표제는 -을이 많고, 사전 주석은 -은/-는도 함께 둡니다.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가벼운 조금 피곤에 쓰지 마세요 — 색이 셉니다.
지도 지경과 이 의존명사를 섞지 마세요.
-게 생겼다가 이미 “안 좋은 궁지” 동사 틀을 주면, 상태 자리만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비슷한 표현과 비교하기
| 표현 | 다른 점 |
|---|---|
| -게 생겼다 | 안 좋은 궁지에 빠짐 — 동사 패키지 |
| -은 나머지 | X한 뒤 남은 결과 |
| -기 짝이 없다 | -기 극단 정도 — 명사가 다름 |
구분 팁: 관형 뒤에 형편·정도 자체를 말하는가? → -을 지경이다. 약한 강조만이면 더 가벼운 표현.
헷갈리기 쉬운 것
같은 과에서 함께 배우는 문법
jabi 학습 과정에서 이 문법은 교재·표준 교육과정 밖의 문법 과에 나옵니다 — 고급 문법 보충, 1과, 주제 격차 보충. 같이 배우는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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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힘들어서 울 만큼 극한 형편이에요. 어느 말이 그 자리예요?


2. 너무 피곤해서 쓰러질 만큼이에요. 형편 자리는 알맞은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3. 같은 ‘견디다’인데, 형편 자리와 빠진 궁지를 가르면요?


자주 묻는 질문
사전은?
우리말샘 지경 「003」: -은/-는/-을 뒤 — 경우·형편·정도. 「001」은 지리적 경계 — 다른 삶.
톤은?
자주 무겁습니다 — 고통, 지침, 위기. 가벼운 불편에 쓰기 전에 확인하세요.
-은 나머지와?
-은 나머지는 행위의 남은 결과를 강조합니다. 지경은 상태 자체입니다.
카페에서 부드럽게?
너무 …하다 / …할 뻔했다도 됩니다. 상태 자체가 핵심일 때 지경을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