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②
이라고②: …이라고 — 보잘것없음·이른바
마음에 탐탁지 않게 여기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보조사. ‘이른바’ 뜻이 들어 있다.
만드는 법
| 때 | 형태 | 예 |
|---|---|---|
| 받침 있는 명사 | N이라고 | 전문가이라고 / 계획이라고 |
| 받침 없는 명사 | N라고 | 친구라고 / 이름이라고 |
이라고②는 명사를 이른바 / 고작으로 깎아 봅니다. 표지가 가볍거나 탐탁지 않을 때입니다.
교육과정 보잘것없음. 사전 「002」: 마음에 탐탁지 않게 여기는 대상, 이른바 색. 중급 이라고 인용·명명(「001」)이 아닙니다. 글자만 같고 일이 다릅니다. 각각 따로 씁니다.
왜 헷갈리는가
호텔이라고 했어요를 먼저 배웁니다. 그러다 *전문가이라고?*를 듣고도 인용으로만 듣습니다. 억양과 뒤가 중요합니다. 여기서 이라고는 명사 자체를 깎고, 하지만·하면서·얇은 뒤가 자주 옵니다.
이라고는(부족·부정 강조)과도 비슷한 표현입니다. 이 문법은 보잘것없음에 둡니다.
어떤 뜻인가요?
이름을 올린 뒤 값을 줄입니다.
전문가이라고 하면서 기초를 몰라요.
계획이라고 해 놓은 게 이게 다예요?
친구라고 부를 사이도 아니에요.
이름이라고 붙인 게 웃겨요.
표지는 올려 두고, 화자는 그 표지를 믿지 않습니다.
형태
받침 있으면 이라고, 없으면 라고 — 인용 조사와 붙임은 같고 의도가 다릅니다.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X라고 했어요 인용만이면 이라고 「001」입니다. 이 슬롯을 쓰지 마세요.
윗사람 직함을 가벼운 농담처럼 깎지 마세요. 경멸로 들릴 수 있습니다.
중립 정의 표지로 쓰지 마세요.
비슷한 표현 — 표만 말고 이유
| 형태 | 왜 여기가 아닌가 |
|---|---|
| 이라고 「001」 | 인용·명명 |
| 이란 | 정의·화제 틀 |
| -다고 | 용언 인용. 명사 깎기 아님 |
구분 팁: 그 명사를 이른바·고작으로 깎는가? → 이라고②. 표지만 전하면 「001」.
헷갈리기 쉬운 것
같은 과에서 함께 배우는 문법
jabi 학습 과정에서 이 문법은 조사 과에 나옵니다 — 고급 한국어 2, 1과, 주제 조사. 같이 배우는 문법:
이 글에 나온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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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획이라면서 준비가 없다고 깎아 말해요. 알맞은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2. 친구라면서 약속을 어긴다고 불만이에요. 알맞은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3. 같은 ‘학생’인데, 깎아 보는 말과 이름 붙이기를 가르면요?


자주 묻는 질문
교재 겹침은요?
중급 이라고는 인용·명명 「001」. 이 고급 슬롯은 탐탁지 않음 「002」. 글자 같고 일이 다름 — 각각 씁니다.
사전은요?
「002」: 탐탁지 않게 여기는 대상. ‘이른바’ 색. 「001」은 직접 인용.
항상 무례한가요?
자주 비판·깎아내림입니다. 윗사람 호칭에 가볍게 쏘지 마세요.
이라고는과 다른 점은?
친척(부족·부정 앞 강조). 여기서는 보잘것없음 읽기에 머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