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까
-으니까: 이유 — 명령 앞에 잘 맞음
이유를 제시합니다. 뒤가 명령·제안일 때 자주 씁니다.
만드는 법
| 때 | 형태 | 예 |
|---|---|---|
| 받침 없음 | -니까 | 가다 → 가니까 |
| 받침 있음 | -으니까 | 먹다 → 먹으니까 |
| ㄹ 받침 | -니까 (ㄹ 탈락) | 살다 → 사니까 |
| 과거 | -았/었으니까 | 바빴으니까 |
-으니까는 이유를 말합니다.
명령·청유 앞에 잘 맞습니다. -아서/어서와 헷갈리지 않게 구별해서 쓰세요.
주의할 점
아서와 언제 나누는지 모릅니다. ㄹ 탈락을 놓칩니다. 살으니까를 만듭니다.
이럴 때 써요
길이 막히니까 지하철로 갑시다.
비가 오니까 우산을 가져가세요.
늦었으니까 뛰어가요.
배고프니까 밥 먹어요.
활용
가다 → 가니까
먹다 → 먹으니까
살다 → 사니까
바쁘다 → 바빴으니까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사과·감사에 -으니까만 고집하지 마세요. 그 자리는 -아서/어서가 흔합니다.
살으니까처럼 ㄹ을 남기지 마세요.
비슷한 표현과 비교하기
| 표현 | 다른 점 |
|---|---|
| -아서/어서 | 이유·순서·사과 |
| -읍시다 | 청유(뒤에 자주) |
구분 팁: 이유(특히 명령·제안 앞)인가? → -으니까.
헷갈리기 쉬운 것
같은 과에서 함께 배우는 문법
jabi 학습 과정에서 이 문법은 길이 막히니까 공연장까지 지하철로 갑시다 과에 나옵니다 — 초급 한국어 1, 18과, 주제 여가. 같이 배우는 문법:
이 글에 나온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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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길이 막히니까 지하철로 갑시다에서 -니까의 의미(역할)는?


이유를 댑니다.
2. 살다의 형태는?


ㄹ이 빠집니다.
3. 아서와 다른 점은?


명령·청유 앞에는 -으니까가 자연스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서/어서와 한 줄로요?
둘 다 이유. 사과·감사·순서에는 아서, 명령 앞·새 이유에는 니까가 잘 맞습니다.
과거는?
바빴으니까처럼 붙일 수 있습니다.
ㄹ 탈락은?
알다 → 아니까, 살다 → 사니까.
끝에도 쓰나요?
연결로 뒤를 이어 말하는 편이 기본입니다.
실제로 쓰인 곳
이 문법이 실제로 나온 글입니다. 한국어 글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